신청곡...사랑하는이에게2
이은지
2003.02.04
조회 48
아침 출근하면 습관적으로 틀어놓고 일하다보면 조금은 쉬어지고 귀를 귀우리게 되는 시간이 이쯤인거 같어요.
입춘이라서 그런건지 해속에서 지내는 시간도 좀 더 조금씩 길어지고...지금은 노을 조금 붉은빛으로 가네요.
살아가는 이야기를 어찌 그리 편안하게 받아하는지..
재미있게 듣고있습니다.
이번달 중순까지는 마음대로 라디오를 들을수있거든요.

신청곡 가능할까요?
정태춘과 박은옥의 사랑하는이에게 2입니다.
보통 사랑하는이에게 1인데 좀처럼 라디오로 듣기 어려운곡이네요. 들려주실수있나요?

항상 연락없이 들어서 죄송하기는 하지만 그래도 좋은노랴가 많아서 그냥 듣기만해도 감사스려요.

추신: 주소적으면 선물주나요?^^:
노래만 들려줘도 감사할꺼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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