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에게난 나에게넌
이복례
2003.02.04
조회 46
화요일-새로운 한 해를 또,시작하며:
자전거타기만 무지좋아하는 사람...
오늘도 덜컹거리는 자전거를 타는 생각만으로도
모든스트레스를 머리카락 뒤로 날려보내요....
마술과 같아요..가을이면 더 좋겠지만요!
자탄풍"너에게~" 신청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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