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야 정상의 삶으로 돌아온 것 같습니다.
개학을 했거든요.
퇴근을 한 시간 남겨둔 조금은 여유로운 시간
라디오를 켭니다.
라디오에서 흘러 나오는 귀에 익은 노래들을 따라서 흥얼거리며
그렇게 가요속으로와 함께 합니다.
아시나요?
그동안 얼마나 그리웠는지
이렇게 떠날거라면
가슴속에 둔 내맘마저도
그대가 가져가세요
.......
그대만 행복하면 그만인가요
더이상 나 같은건 없는건가요
가끔 라디오에서 흘러 나오는 노래를 들으며
참~ 가슴아픈 노래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리고
추가열 이란 가수와 '나같은 건 없는 건가요'라는 제목을 가슴에 담아두었답니다.
어떻게 이런 가사가 나왔는지
참 궁금하네요.
퇴근길엔 궁금증을 풀 수 있으런지
어쨌든
기다려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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