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첫아이의 취학통지서를 받았습니다.
아이를 낳을때 만큼이나 두려움과 설레임이 앞서네요.
학교에 잘 적응할지 또 친구들과 잘 지낼지 .....
유난히 등치가커서 초등학교 2학년 이라고 해도 될 정도랍니다.
친척들이 보내준 입학선물을 보며 마냥 좋아하는 아이를 보며 이
제부터 고생 시작 이구나 하는 생각이 드네요.
신청곡#### 계동균작사 작곡의 이사가던날,마법의 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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