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같은건 없는 건가요...
최은자
2003.02.05
조회 63
고향에 계신 부모님,큰아들 집에서 명절 보내시고
내려가실때 모셔다드리는것은 딸 몫인가보네요
올케 전화,딸이 하라고...
여동생이 온다고, 기다리는동안,잠깐 들어왔어요

추가열씨 얼굴은 어떻게 생기셨을까...?도 궁금하고
"나 같은건 없는 건가요"오늘 들을수 있겠군요

애청자 배가운동으로 신청곡까지 띄워준 여동생,
"언니나 실컷들으라" 하더군요
언니말도 잘 안듣네요.어렸을적엔 잘 따랐는데...
올라오는 차 안에서 한번더 들려줘야되겠죠!

김우호PD님! 오늘도 좋은 곡 좀 많이 들려주세요^*^

서초구 반포동 최은자

P,S:영동고속도로 이용하실때 문막휴계소에서 쉬어가세요
화장실안에는 생화로 장식되어진 화단과 한쌍의 잉꼬가
날라 다니는, 휴계소의 화장실 문화도 이젠 바뀌었더군요
처음 이용할때나 지금까지 그 청결함이...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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