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무시간에 잠깐.
이영미
2003.02.05
조회 34
근무시간이라 길게 쓸 수가 없네요.
어제가 입춘이어서인지 오늘 날이 참 따뜻한것 같아요.
벌써 네시네요.
유 영재님 목소리 듣는건 좋지만, 시간이 너무나 잘가서...
신청곡 하나 할께요.
꼭 들려주세요.
옆에서 열심히 로또 찍고 오신 검사실 선생님 헥헥 거리
십니다.
신청곡 박혜경 하루
김현철 이소라 그대안의 블루
전람회 취중진담
지오디 거짓말 중에서 암거나......
꼭 부탁 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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