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멀리 내려다 보이는 학교 운동장의
따스하게 내리는 햇살!!
목선을 타고 흐르는 바람에서.. 봄을 느끼지요,,
조금은 춥더라도,,,어딘가 가고픈 충동이..
영재님 봄 소풍이 기다려 지네요.
.....봄을 기다리며.....
김 창환 의 선녀와 나뭇군
김 태화 의 안녕
노래 신청 드려요~~` 수고 하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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