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와 함께 다가오는봄날 연극관람하고픈 맘~
김성안
2003.02.06
조회 35
애청자로서 첨 글을올립니다.
태엽풀린듯한 오후를 차분하게 전해주는 유영재님의 목소리 매력적이십니다.
오늘하늘에 그려진 구름을 보셨는지요.분명 겨울하늘은 아니였어요. 어딘가에 숨어있는 봄의 스케치였을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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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극과 노래 간절히 신청합니다.
"무지개"---조규찬
"기억의 습작"---전람회
"잊어버려요"---김수철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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