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맙습니다.
장순자
2003.02.06
조회 47
1월20일 (떨리네요) 라는 제목으로 사연을 보낸
장순자라고 합니다.
20일 입원하고 그다음날 수술받고 1주일 있다가 퇴원 했습니다.
몸추스리고 하느냐고 컴퓨터에 가까이 가질 못했어요.
이제사 겨우 컴퓨터앞에 앉아서 찾아보니까 제가 신청한 음악과 사연이나왔더군요.
정말로 고맙습니다.(눈물이 찔끔 나왔답니다)
제 사연 읽어주신 유영재씨 고맙습니다.
그리고 위로의 글 남겨주신분들 감사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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