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단한 걸루 착각하면 안돼요.
고1,딸아이의 개학전에 맘껏 놀겠다는 계획...
금요일은 콘서트가서 좋아하는 가수 싸인...
토요일은 영화 몇편...
일요일은 일어날때까지 깨우지 말기...등등...
한마디로 몇일만 신경 꺼달라 이거죠.
어째 방학을 잘 보낸다 했더니...노는것두 이렇게 당당하답니다.
이번엔 아무래도 제가 눈감아야 할것 같애요.
음악 틀고 식사해야 하는데...다음곡 다음곡 하다가 결국 꼬르륵...
우유 한잔 마시고 다듣고 나갈래요.
아참,
그냥 주고만 싶어 아무것도 바라지 않아 주려고 하지 않아도돼,
~ ~ ~ 이마음 다하는 날까지 그냥 주고만 싶어 ~ ~ ~
스쳐들은 곡인데 제법 많이 외웠죠? 가수도? 곡목도?
저 알아요, 바본줄.
진짜 봄이 오네요,오늘.
수고하세요.
아,김경호의 사랑했지만!!!
사 랑 했 지 만 ~ ~ ~ 시원하게 올라가요, 그대를 사랑했지만...
아구 배고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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