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왜 이럴까...
2003.02.07
조회 60
늦 바람이 무섭다더니...
이젠 보통 2시넘어 자는건 보통이고 오늘은 3시 넘도록
다시 듣기로 유가속 듣고 있습니다
민해경 보고싶은 얼굴 잘들었습니다
친구 집에가면 방에도 거실에도 항상 음악이 켜있어서
구박을 했었는데..
이 나이에 내가 이럴줄 누가 알았을까요?


나 아무래도 불면증 걸린겄 같은데...

누구든 책임져요!! (친구든,유가속이든)

신청곡 조덕배 ㅡ그대 내맘에 들어오거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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