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청한 노래는 나오지않았지만 제 이름이 나오기에 기분이 좋았습니다.
윤순이
2003.02.06
조회 28
영제님 오늘 전화로 노래를 신청했는데 다른 곡으로 들여 주시더
군요 좀 아쉬워습니다,그래도 영재님의 감미로운 목소리와 붕붕
거리는 추억속으로 늘 함께 하고 싶습니다.그리고 꼭 부탁이 있
습니다.큰 아이가 얼마전에 TV 를 보고서 호뚜까기 인형극을
보고 싶다고 하더군요 저도 보여 주고 싶다는 생각은 하고 있었
지만 그게 쉽지가 않더군요 이번 일요일까지이라 하는데 이번 일
요일날은 꼭 두 아이들과 인형극을 보러 가고 싶어요 영재님 꼭
아이들에게 보여줄 수 있도록 인형극 티켓이 남아있다면 받고 싶
습니다.끝으로 이 방송을 애청하면서 일하는 면순씨와 공주라
고 불러주면 좋아하는 혜숙이언니와 함께하겠습니다.마직막으로
김종찬씨의 산다는 것은 노래 신청해 봅니다. 건강하시고 또
시간이 나는데로 글을 올리고 전화도 신청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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