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 이런 공연과는 거리가 먼 저희 엄마를 위해 신청합니다.
하나있는 딸로소 엄마를 위해 신청합니다.
이걸 보고 좋아하실 엄마를 상상하니 기분이 왠지 좋아지네요.^^
사랑한다는 것으로 - 서정윤
사랑한다는 것으로
새의 날개를 꺽어
너의 곁에 두려 하지 말고
가슴에 작은 보금자리를 만들어
종일 지친 날개를
쉬고 다시 날아갈 힘을
줄 수 있어야 하리라.
좋은것 같아 올려봅니다.
항상 행복하세요! *^-^*


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