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강성 cd 신청 합니다
황보연
2003.02.07
조회 46
비오는 날 오후나 눈내리는 밤에 고무신을 끌고가 찾아가서
친구와 밤새도록 공허한 마을을 이야기 하고 거기에 박강성
cd 에서 흘러나오는 음악을 듣으면서 서로의 옛추억을 이야기
하면 더할나이없이 좋은 날이 되겟죠?
요사히는 벌써40 이구나 생각하니 마음이 허전합니다.
흘러가는 새월을 잡을수는 없겠죠?
항상 방송잘듣고 있습니다.
저에게도 박강성 cd 를 가질수있는 행운을 주세요
감사합니다.
안치환 - 내가 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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