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숙씨와 함께
김양미
2003.02.07
조회 34
하루가 어떻게 갔는지 몸은 피곤하고 머리는 계속 무언가를 찿습니다. 두 아이의 엄마로 한 남자의 아내, 며느리, 딸로 그 역활을 한다고 분주하고 옆집 아줌마로 선생님으로 오늘도 바쁘게 움직입니다. 새 봄을 맞이하며 연극에서 손숙씨를 만나고 싶습니다.

댓글

()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