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릴스트립과 크린트이스트우드주연의 영화를 3번 봤습니다..
3번모두 펑펑 울었습니다...
어떤이는 책을보며 상상했던 주인공의 모습과 크린트이스트우드의 모습이 너무나 틀려 실망이 컸다고하지만 어떤보이는모습보단
그들의 삶에 빠져들어 함께 아파하고 함께 울었어요...
특히 후반부에 남자주인공이 여자를 기다리며 차의 우측깜박이 를 겨고 기다리다 다시 좌측깜박이를 키며 떠나려할때는 저두 가슴이 미어지는듯했어요..
지금도 그차의 불빛이 제눈앞에 선한듯합니다...
그때의 감동을 다시한번 느끼고싶네요~~~
신청곡:조하문"이밤을다시한번"
이문세"숙녀"
나미"슬픈인연
이승철"마지막콘서트"
전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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