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강 콘서트신청해서 안되었는데
그래서 제가 3명의 표를 그것도 7만원짜리 로 해서 가서 본전
뽑고 왔어요
그래서 연말이 행복했고요
거기서 박강성씨의 노래를 듣고 새롭고 좋았어요
전 원래 이문세 보러 갔는데
그러나 역시 이문세를 영원히 좋아하죠
마침 박강성 CD를 주는 기회가 있어 다시 한번 신청합니다
오늘은 혹 눈이 올것 같지 않으세요
사랑과 평화의 부족한 사랑
민혜경의 동화의 끝처럼
행복하세요
오늘 같은날은 박강성 CD를 받고 싶네요
써니
2003.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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