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디슨 카운티의 추억 신청합니다...
박정연
2003.02.09
조회 37

정말 추카해줄 사연이 있어서 라됴에 첨으로 사연을 써봅니다. 제가 이세상에서 가장 사랑하는 친구가 있어요...
항상 마음도 털어놓고 같이 고민도 하고...
제가 낯을 마니 가리는 편인데 이친구랑 다니면서 새로운 사람들도 마니 사귀게 되구 대인관계가 넓어졌죠.
그런데 그친구가 한동안 넘 고생을 했어여...
재작년에 친한 친구도 죽고, 어머니 건강이 안좋아서 마니 고민했었죠.
여러가지로 힘들어하다가 어학연수를 갔다왔는데...
갔다와서도 좋은 직장을 못잡아서 항상 마음의 짐을 안고 살다가...
이번에 드디어 원하던 직장에 들어가게 되었거든여..
이제 겨우 취직하구 마음의 안정을 찾은듯 싶네요...
친구가 그동안 받았던 스트레스 다 날려버리고,
새로운 직장에서, 힘차게 생활할수 있게 이공연 꼭 보여주고 싶어요.


이름:박정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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