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 잠든 후에~~~
B♣이뿌니
2003.02.09
조회 43
주말에 봄비도 촉촉하게 내렸고,,겨울추위가 사라진듯 해.. 완연한 봄이 더 생각나는군요.. 그래서그런지 고등학교때 한창 유행했던 트리오 '소방차' 봄소풍이면 어김없이 반별장기자랑에 소방차댄서를 선보이는 팀이 있었죠.. 시상에서도 당연 1위를 차지하는 행운을 가졌었구요.. 동성임에도 특별히 호감가는 친구가 있어,,,편지도 주고,, 음료수도 사주고 했던 기억이 아련하네요.. 받침으로다 코팅해서 다니고,, 사진한두장씩 없었던 친구들이 없으리만큼,,,선망의 대상이었던 소방차.. 해체된 상태라,,,선곡이 될런지 모르겠네요.. 그때 그시절이 생각나서 한곡 올립니다. 신청곡 : 소방차의 어젯밤이야기, 사랑하고 싶어, 통화중, 그녀에게 전해주오, G Cafe, 하얀 바람 ============================================================ <<<소방차의 하얀바람>>> 가슴이 왜 이렇게 뛰는지 나는 잘 몰라요 얼굴이 빨개지는 이유를 나는 잘 몰라요 그대만 보면 내 가슴에 또 분다 분다 하얀바람 그대와 만난 골목길에 또 분다 분다 하얀바람이 *난 몰라 참 정신없이 말을 했지만 그대 코끝으로 웃는 것 같아 돌아오는 토요일에 약속했지만 난 뛰는 가슴을 나는 몰라 그대를 기다리는 내 마음 나는 잘 몰라요 뭐라고 이야기를 할건지 나는 잘 몰라요 그대를 만난 내 가슴에 또 분다 분다 하얀바람 이것이 정말 사랑일까 또 분다 분다 하얀바람이 난 몰라 참 정신없이 말을 했지만 그대 그냥 살짝 웃는 것 같아 이 순간이 나에게는 너무 어려워 난 뛰는 가슴을 나는 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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