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과 모처럼 데이트*^ㅡ^*
이정숙
2003.02.09
조회 73
잘생긴아들★ 고교준비하느라 안양가 교복맞추고 휴대폰사고 준비물 사느라
신나게 돈 쓰고왔죠 *^ㅡ^*
5~~6시간을 헤매고 다녔더니 힘빠지고 휴휴~~~너무힘이드네유!
그동안 너무 바쁘게 살다보니.........모처럼 아들과 데이트하면서 즐기고왔답니다.

☞싸랑하는 아들아~~ 우물안부곡에서 놀다가 고교생활은 큰 도시로가니 친구들과 좋은 우정으로 지냈으면 하는 부모의 바램이구나.


★ 아들이 좋아하는 곡 부탁해유*^ㅡ^*

박상민*******상실


★★★ 코 맙습니다 ^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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