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유영재 아저씨를 너무나도 좋아하시는 엄마와 함께
매일 가요 속으로를 청취하고 있는 고 2여학생입니다.
엄마가 얼마나 좋아하시는지 저번에 아저씨께서 주신 달력을
보고 너무 좋아하셔서 아빠께서 그 달력을 돌려 놓으셨어요...
질투의 화신인 우리 아빠가 질투를 하신 거죠...ㅋㅋ
그런데 오늘 보니깐 야생초편지라는 책을 준다는 말에 이렇게 글을 씁니다.
엄마께 책을 선물 해 드리고 싶거든요.
사실 엄마께 좋을 선물 한번도 못해드리고
오늘이 방학 마지막 날인데 방학 동안에 옆에서 제 시중(?)
드시느라고 수고 하신 저희 엄마께 선물 해 드리고 싶어요.
저희 엄마께 책 한 권... 주시면 안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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