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14일은 밸런타인데이죠. 그날 음력 1월14일 대보름전날이기두하구요. 무엇보다 중요한건 생명을 걸구 절 낳아주신 울엄마 생신이랍니다. 그래서, 저에게두 이날은 무척 소중하답니다. 울엄마 생신에 책과 뮤지컬 보여드리는것을 선물을 하구 싶은데요. 욕심이 넘 과했을까요? 그래두 철판깔구 엄마 생신선물로 부탁을 드립니다. 울엄마 생신 모두모두 함께 축하해주세요. 신청곡은요, 겨울아이나 해바라기의 사랑으로요.
아래는 어디에서 이멜보내주신건데 내용이 좋아서 그대로 복사해 왔슴다.
하루~~*
매일 기쁨..
시린 햇살처럼.. 사랑하는
내 친구..** 야
어느덧 하루 해는
저 너머에 걸려 있고
바쁘던 하루 일과가 지고 있단다..
이른 아침 눈을 뜨면..
네 생각이 난단다.
배꼽 아래선 배가 고프다
벌써부터 신호를 보냈지만
배고픔보다 더 고픈 너가
생각난단다..
참 이상해...
네 생각을 하면
세상의 모든 것들을
꿈보다 해몽이라고,
좋게 생각하게 되고..
하루를 걸어가는 발걸음이
그저 신선한 웃음으로
해맑게 푸~욱
길어 올리고...
깊은 우물 안의
얼음찬 물을 긷듯
넌 충격으로
새로워지는 나를
날마다
자라게 한다...
정말 정말 고맙다
사랑하는 ** 야~~
네가 있음에
무 지 ~~~~
행복한 나야~!
바로? ~~
매일의 기쁨이지...^^
울엄마 생신... 선물로 책과 뮤지컬 신청이요.^.~
하이디
2003.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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