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토요일 악극"아씨" 공연을 시어머님 모시고
구경 잘했습니다.
고부간에 10여년 만에 외출하여 한정식으로 저녁먹고
2시간 동안 정말 재미있게 보왔습니다.
극장식 쑈를 보는 느낌도 들었구요.
어머님 좋아 하는 모습을 보니 더욱 잘했다고 생각합니다.
좋은 기회 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유영재님 감사합니다....
평촌에서~
2003.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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