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가요속으로의 매니아 왕팬이라 자부하는 애청자인사드립니다.
몇일 따뜻해졌던 날씨가 변덕을 부리네요. 바람도 많이불고 차네요. 감기조심하셔요. 유영재씨는 혼자의 몸이 아니랍니다 호호.
가요속으로의 모든패밀리의 영혼을 맑게 해주는 가요속으로의 DJ임을 잊지마셔요...
어제 시아버님이 전화를 주셨더라구요. "예야 니가보낸 소꼬리 잘받았다. 맛있게 잘 먹으마 세째야 고맙다." 으 감동의 물결 평소 묵뚝뚝하시기로 소문난 아버님이시기에 어제 저 극찬을 들은거와 다를게 없거든요. 가까이서 안모시니 자주간다고 해도 두달에 한번꼴로 찾아뵙는데 요즘 남편일이 바빠 찾아뵙질 못해서요.
쌀쌀한 날씨에 건강도 염려되고 해서 보내드렸더니 너무너무 좋아하시더라구요. 전화끊고 얼마나 기분이 좋던지 아버님 어머님이 기뻐하시니까요.... 며느리 넷중에서 세째인 저 나름대로 싹싹하게 잘하니까 우리남편 특별히 내색은 안해도 저무지 착한며느리로 인정해주더라구요 호호
가요속으로의 명 DJ님 책 선물받을때가 가정 행복하던데 책좀선물해 주셔요 저에게 .....스마일
"야생초 편지" 책 선물받는게 제일 행복해요
최정희
2003.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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