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만 못들어도 뭔가 마무리를 못한듯 허전한 느낌입니다.
오늘은 볕이 따사롭게 비쳐서 마냥 걷고 싶은 날입니다.
창밖으로만 그 빛을 만끽하려니 아쉽기만 하네요.^^*
영재의 감성사전을 새해 선물로 선택해서 몇분께 드리고
내 몫으로 놓아둔 책은 고등학교에 다니는 딸이 재밌다고
읽고 있습니다. 유가속에서 "야생초 편지"를 주신다는 소식에
신청드려 봅니다. 그렇찮아도 구입해서 보려던 책이거든요.
신청곡:소리새-계절의 길목에서..(이분들 수요초대석이나
생음악전성시대에 초대해 주셨으면 합니다.^^*)
화사한 봄볕처럼 포근한 유.가.속....*^*^*
김현숙
2003.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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