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게도 행운이 올려고 그랬나??
<야생초 편지> 메모는 해놓고 도대체 시간이 나질 않아
차일 피일 미루기를 여러날....
결국 서점엔 가지 못하고...
그러던 중 오늘 유가속을 통해 <야생초 편지>를 주신다니...
아!!!! 하나님 나를 도와 주시나이까???
마치 로- 또 당첨된듯 설레임이 가득한데......
지금까지 신청했던 모든것들은 보기좋게 미역국을 먹었지만
이번만은 오!!! 이번만은 제발 당첨되길...............
<<< 야생초 편지>>> 신청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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