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 뮤지컬 장보고 공연에 대한 소식을 TV통해서 본 적이 있어요
2001년도 겨울에 봤던 명성황후 뮤지컬이 생각나더군요..
갑자기 가슴이 두근거리고 벅차오르면서..
그때 그 공연을 보면서 내가 대한민국의 딸이라는 것이 너무나 자랑스럽게 느껴졌었거든요..
그때의 감동을 다시 한번 느끼고 싶습니다
이번에는 태중의 아이와 같이 감동하고 싶네요
뮤지컬 장보고에 초대받고싶습니다
김진선
2003.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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