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생초편지]들풀 그리고 나...
심성은
2003.02.11
조회 47
끝나지 않을것만 같았던 겨울이 가고
이제 봄이 오려 합니다.
아무도 알아주지 않는다해도
봄이 오면 제일 먼저 들풀이 돋아나겠지요.

어떤 시련이 닥쳐도 꿋꿋히 이겨내는
들풀같이 살아가고 싶습니다.

야생초 편지엔
겨울을 이겨낼수 있는
들풀같은 힘이 있을것 같아요.

그래서 야생초 편지를 받고 싶네요.
야생초 편지를 통해 힘을 얻고 싶어서요.

김장훈의 사노라면 신청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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