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추워서 그런가,
단어가 떠오르질 않아요.
이럴땐 신청곡만...
마지막까지(조성모)
한숨(김태우)
아참,고민할일이 있었구나...두갈래 길에서 정해야할,좋은일이 될 수도 그 반대일 수도...
자꾸 새로운 사람과 부대낄 일이 정말 싫은데...
행복한 4시를 기대하며!!!
잠시 들러따...
color
2003.02.12
조회 45


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