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가운 목소리 **소리새**
김현숙
2003.02.11
조회 39
엊그제 계절의 길목에서란 곡을 신청하며 두분 초대해 달라고

했는데 역시 영재님이 제 마음을 읽으셨군요.ㅎㅎㅎㅎㅎ

두분의 라이브를 들으러 이곳 안양에서 멀리 인천의 어느

라이브 카페까지 가끔 달려간답니다.

5집에 수록된 곡들이 모두 좋아서 듣고 또 듣고 있습니다.

타이틀곡 외에도 "떠나기 전에" "호숫가에서" 등등

두분의 화음이 너무나 잘 어우러져서 우리의 마음에

잔잔한 감동을 줍니다. 생음악전성시대에서도 뵐수 있길

또한번 바람으로 가져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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