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은 내 가슴에..총총이..
가을채색
2003.02.11
조회 46

깊은밤.유가속듣기하고 있어요.
이렇게
작고? 사소한 일에..행복을 느끼기도 하나보네요.
열일곱살 그때처럼..순진하게 행복을 느끼고 있답니다.
엇갈리기 시선처럼...유가속 듣지 못했던 날들이
솔직히 시시해지고 재미가 없었어요.
공간과 시간이 틀려서 싱싱한 맛은 없지만..
그런대로 들을만해요.지금..흐르는 곡..여자 노래인데..
제목은 모르겠어요.~~~~앞으로 보내야할 시간이 두려워
~~~~~한번쯤 만나고 싶다.생각들겠지...
하지만...혼자남는 법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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