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생초 편지>
권선미
2003.02.11
조회 52
무엇이라 표현할꺼나
환절기가 되면 늘 느껴지는 이 작은 떨림을
며칠전 봄내음을 맡고 난 후부터
저 계속 떨고(?) 있습니다.
이런 증상을 가라앉히는 좋은 풀은 없을까 궁금하네요. *^^*
책 주시면 앞표지부터 뒷표지까지 알뜰히 읽겠습니다.

이문세의 '빨간 내복'도 신청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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