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청곡이예요.
김태연
2003.02.11
조회 49

안녕하세요?
언젠가 이런저런일들로 꿀꿀해 있던 봄날,
시누이가 기분풀어주겠다며 데려간곳 라이브카페,
분위기있는 저녁시간과 함께
시누이가 무대에 직접올라가 애절하게 불러주던노래,
최진희의 가버린당신,
그날의 고마움과 함께 그날의 분위기가 생각나네요.
들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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