햇살은 정말 눈이부시도록 아름다운데,,,
바깥 바람은 회오리바람 이상으로 불고 있더군요..
햇살만 믿고 있다가,,,바람을 세차게 맞았어요..
오후 4시...하루 중에서 가장 행복에 겨운 시간이지요..
늘 감미로운 목소리에,,좋은 선곡,,,자상하게 전화받아주시는
작가님과 자원봉사자님..
오늘도 아무런 도움은 드리지 못하고,,
얌체처럼 음악만 듣습니다..
사노라면,,,너무 잘 들었습니다.
희망곡 들려주세요..
이연경의 사랑안할래???
나현희의 사랑하지 않을꺼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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