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처럼 살고 싶어라
최노임
2003.02.12
조회 48
언제나 산처럼 살고 싶어라

어질고 과묵한 스승 같은 산

물이 흐르고 나무가 자라고 새를 키우는 산

자랑 한 번 하지 않고 베풀기만 하는 침묵의 산

겨울에도 묵묵히 견디고 있는 산

나는 산같이 살 수 없을까?

-최 학곤 목사님 시집 당신만을 위하여 중에서-

신청곡:

K2:슬프도록 아름다운

서 지원:내 눈물 모아

야생초 편지 신청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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