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 오랜만입니다..
오경아
2003.02.12
조회 37
직장생활을 하다 집에서 살림만 하다보니 시간이 어떻게
가는지도 모르겠고 밖의 세상이 한없이 그리워지기만 합니다.
종종거리며 직장생활했던때가 언제였는지 기억조차 나지 않습니다.지금은 햇볕따사한 유리창에 기대어 차한잔 이웃분들과 나누는 기쁨에 살아가고 있습니다.
음악과 책을 접하는것도 게으르게되어버렸네요..
오랜만에, 정말 오랜만에 영재님께 노래하나 듣고 싶어서
글을 띄웁니다..그리고 좋은책도 받아보고 싶구요..
봄비인가 했더니 다시 겨울인거 같습니다.
그래도 봄은 멀지 않았음을 피부로 느낍니다..
신청곡 : 토이 - 여전히 아름다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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