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드립니다..
전 30중반을 넘겨버린 주부랍니다..
사무실에서 라디오를 들을 수 없어 외출할때만 님의
방송을 들었는데 이제 매일 들을 수 있게 되었네요..
통신이 제대로 연결되었거든요..
앞으로는 자주 글도 올리고 더 열심히 듣는 애청자가 되겠습니다..
영재님의 모습은 목소리만큼이나 멋지십니다..
진심으로 하는 말..
신청곡...
별의 12월 32일
안치환의 내가 만일
이현우의 헤어진 다음날..
꼭 들려주세요..
수고하시구요..
좋은 시간되세요..


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