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방송된 글의 답장
김현숙
2003.02.12
조회 60
반갑습니다.
매일매일 열심히 듣고 있지만 이렇게 글을 보내려니 떨립니다.
항상 좋은 음악 좋은 말씀 잘듣고 있어요 .
앞으로도 부탁드립니다.
어제 방송중에 제이름이 나와 너무 놀랐어요,
제가 요즘 개인적인 일로 수영을 잠시 못하거든요.
새벽에 시원한 물에 들어가 수영하는 기분 유영재씨는 아실라나 모르겠어요 . 수영을 잘하고 못하고가 문제가 아니고요
물에 들어가 한시간을 열심히 하고 나면 하루가 상쾌하고 하는
일도 잘 된답니다.
운동은 시간이 나서 하는것이 아니고 시간을 내서 하는겁니다.
아직 못하시는 분들 지금부터라도 시작해보십시요 .
결코 후회하지 않으실겁니다.
미란이 언니 .
조만간 다시 수영할겁니다.
저 없는 동안 수영장 잘 지켜주시고 ,
언니네부부 ,영희언니부부, 건강원언니부부, 기숙씨, 창환씨 ,
공주언니, 만재오빠등등 모두모두 다시 만날때까지 잘들 지내세요. 모두모두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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