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도 한번 대박좀 터트려볼까?
은행에 가서 로또복권 거금 4만원을 투자했지요.
추첨날짜가 다가오자,가슴이 두근두근..콩당콩당..
뉴스에서는 1등이 13명이라고 하는데...
그럼 혹시 나도 그 안에 당첨된게 아닐까?
호기심이 생겼지만 더 참다가 한번 뚜껑을 열어보자고 해서
화요일날 딸과 함께 로또번호와 우리로또번호가 일치 하는지 체크 해나가습니다.그런데 한 게임만1만원 되고 나머지는 모두 꽝꽝꽝 먹었습니다.대박꿈은 물거품이 되어버렸고,아쉬움만 남습니다.대박이 터졌을때 궁상은 이러 했습니다. 저 넓은 들판에 3층집을 지어 풍차을 돌리고 그곳에서 말을 타며서 푸른초원을 누비고 싶었습니다. 저 한테는 그게 안 맞나봐요.
로또보다 더 귀하고 소중한 것이 행복한 가정이란 사실을....
이제 몽상에서 깨어났습니다.새출발 이~랴 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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