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에서 온 이종사춘오빠
이정희
2003.02.12
조회 40
어제 나는 태어나서 처음으로 외삼춘의 아들이라는 사람을
만났다. 그것도 머나먼 중국하얼삔이라는 도시에서 비행기를
타고 왔다. 신기하기도 하고 혈육의 정이 뭔지...
나에게 반갑다며 털목도리를 선물로 주셨다.
장보고공연을 그 오빠랑갈 수 있게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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