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자리
박정분
2003.02.12
조회 31
안녕하세요!
회사에서 매일 애청하고는 있지만 이렇게글을 올리기는 어제로이어 두번째입니다.
남편과 딸아이 세식구가 알콩달콩 재미있게 지내다가. 남편이 결혼12년만에 집을 떠나 멀리지방으로 일하러갔어요.
퇴근후 집에돌아와 남편이 없다고생각하니 왜이렇게 쓸쓸하던지
딸아이와 저는 전화오기를 기다렸다가 서로 통하를 하려고합니
다 .열흘정도있으면.오겠지만 그때까지보고싶어서 어떻게 기다려요.오실때 까지 몸건강하세요. 사랑해요!아빠 경순이도요
신청곡:남편이 좋아하는 조용필의 들꽃을 들려주세요
선물:야생초편지를 딸아이가 보고싶데요. 꼭 보내주세요

댓글

()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