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학교 때 부터 지금까지 쉼(군대3년) 빼고 참석한 졸업식이
학창시절 17번, 그 반대 입장에서 9번째 졸업식을 맞이합니다.
세월이 흘러 강산이 변하듯,
코끝이 찡했던 그 느낌이 점점 멀어져만 갑니다.
내일은 어떤 아이가 절 기쁘게 할지......
"감사하다"는 그 한마디가 제게는 큰 힘이 됩니다.
내일 떠나는 아이들을 생각하며 오늘을 보냅니다.
★ 졸업과 관련된 노래 한 곡 들려주세요.
" 참!! 아내내가 첫아이를 가졌습니다. 뮤지컬 "장보고"를
함께 보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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