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청곡띄웁니다.
김동임
2003.02.13
조회 43
지금 부평쯤에서 듣고 있을 정많고 사랑스러운
친구와 같이 듣고 싶습니다.
같은 음악을 좋아한다는 이유만으로 만나 마음을 나누는 그런
사이입니다. 항상 열심히 사는 모습이 너무나 예쁩니다.
언제나 그런 모습이길 기대하고 우리의 인연도 오래도록
변하지않는 그런 사이로 남길 바라며 같이 좋아하는 음악 신청합니다.
신청곡은 박강성의 `사랑하는 그대`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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