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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미정
2003.02.13
조회 32
안녕하세요 유영재님
아이 키우는 재미에 나이먹는줄 몰랐는데
어느새 30대 중반이 되어 가네요
세월의 흔적이 얼굴에 배어나오는것같아요
어제밤에는 눈이 왔는데
지금은 쌓인눈이 다 녹고 커피한잔과
유영재님의 따뜻한 목소리가 생각나는군요
특히 영재님의 웃음소리는 압권이세요
남편보고 한번 따라 해보라고 했는데
우리 남편웃음소리는 내시같아요(이런애기해도 되나모르겠다)
그렇게 시원하게 웃으시는 방법이 무엇인지 가르쳐주세요?
그리고 감사합니다라는 끝인사도 인상적이예요
편안한 방송 계속 부탁드리고요 늘 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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