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재님~~시원 시원한 목소리로 축하해 주세요.
권혁찬
2003.02.13
조회 39
안녕하세요. 영재님.

영재님의 시원시원한 방송 목소리와 숨김없는 터프함을 좋아하는 삼십대 초반의 청취자입니다.

영재님의 시원시원한 목소리로 축하를 받고 싶어서 이렇게 늦게나마 글을 올려 봅니다. 축하해 주시겠지요.

1월 28일 아침 7시를 기준으로 해서 저의집 구성원이 한명 늘었습니다. 아가의 이름은 권경민 입니다. 그리고 저의 반쪽의 이름은 김현정이구요. 우리 반쪽에게 사랑한다고 전해 주시구요. 또 우리 아가도 많이 많이 사랑한다고 영재님이 시원한 목소리로 우렁차게 전해 주세요. 그럼 행복이 2배가 될것 같습니다.

시원하고 우렁찬 목소리 기대하며 이만 줄입니다. 감사합니다.

-- 천안에서 행복한 가장 권혁찬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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