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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미정
2003.02.14
조회 32
안녕하세요 유영재님
오늘은 안개가 많이 꼈어요
어제는 무슨바람이 불었는지 평소와달리
신랑이 쵸코렛달라고 애기하길래
그런거 없다고 했더니 입이 함박 나왔더군요
저녁에 신랑잠자는 사이 몰래 가게가서 사와서
출근하는 신랑에게 쵸코렛을 선물했더니
입이 귀에 걸리더군요
좀 전에 전화왔는데 혼자만 쵸코렛받았다고
자랑하더군요 우리 신랑은 언제나 철들려는지 ㅎㅎ
좋은 방송 부탁드릴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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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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