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사는곳으로 놀러오시오.
♬音樂사랑
2003.02.14
조회 67
지금은 여명이 밝아오기전,
새벽이라고 하기에도,그렇다고 아침이라고 히기엔 좀이른
여섯時,cbs엔 몇시인가요.

내 사는곳 그곳으로 놀러오시오.
삼밭돌아
개울건너
오솔길지나
매미소리 벗삼아
한나절 걸어오면
대문없는 그집이 내가사는집
그곳으로 놀러오시오.

멋진하루 행복이 가득한 오늘이 되십시오.

그누구의 글귀가
"내가 별할일없이 보낸 오늘이
어제죽은 그가
그토록 살고싶어했던 내일이었다"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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