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영재, 아저씨! 안녕하세요..
전 이제 대학 4학년이 되는 주경미고요,,저희 엄마를 위해 살짝글 올립니다. 저희 엄마가 일하시면서 늘 들으시는 라디오 프로그램이라 저도 요즘 아저씨 프로그램 자주는 아니여도 시간이 될때 마다 열심히 듣게 되어버렸습니다.
물론 저희 엄마는 직장에서, 저는 집에서 듣고 있지만 장소는 달라도 엄마와 함께 느낌으로 공유할 수 있는 시간이 되어서 아저씨 프로그램이 늘 정겹기만 하네요...^^
음,,,그. 래. 서 엄마와 함께 공유하는 이 시간,,더 확실히 함께
공유하고 싶어서 부탁드리고 싶은게 있는데...엄마한테 노래
선물 좀 하려고요..^^물론 아저씨가 꼭 도와주셔야만 가능하다는것 아시죠?
연세는 50이 가까이 되시지만 젊은 사람들 노래를 유난히 좋아하시는 저희 엄마! 엄마가 좋아하시는 <김범수의 "보고싶다">
꼭! 들려주세용~~~~!!!!
저희 엄마 평일에 열심히 미싱일 하시거든요..그러니깐 꼭 평일날 띄어주셨음 하고요..가능하다면 다음주 월요일날 꼭 들려주셨음 좋겠어요..^^
그리고 엄마께 항상 건강하시라고,,힘드셔도 딸 경미가 열심히 공부해서 임용고시 합격의 영광 안겨드릴테니 걱정마시라고!!
꼭 전해주세요^^그리고 무지무지 사랑한다고도요..!!
언제나 좋은 방송 감사드리고요..
그럼 안녕히 계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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