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이 성큼 다가오는 듯 합니다.
진해숙
2003.02.14
조회 39
안녕하세요. 영재님!
2월은 개학,졸업,봄방학,정월 대보름등으로 우리의 마음을 바쁘고 들뜨게 만들어요.
오늘은 푸근한 날씨까지 더해져서 제 마음이 업되네요.
이럴때 듣고 싶은 노래가 있어요.
제가 어렸을 때 들은 곡이라 제목을 잘 모르는데요. 가사가
"산너머... 오솔길에 봄이 찾아온다네...들넘어 논밭에도 온다네.." 아시리라 믿고 신청곡 부탁합니다.
수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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