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해영
안녕하세요.
오랜만에 문을 두드려봅니다.
계절 탓인지
로또복권의 열풍 탓인지
도무지 삶의 의욕이 없는 일상을 보내고있습니다.
오로지
음악만이 저의 빈 가슴을 그나마 조금 채워줄 뿐...
허전한 이 마음을 달랠 길이 없네요.
하루를 보내는 것도 버겁기만 합니다.
봄기운이 다가오면 좀 낳아지려나?
하는 마음으로 따뜻한 봄을 기다려봅니다.
벅찬 일상 속에서의 탈피를 꿈꾸며
음악 신청합니다.
김범수의 하루 , 보고싶다
보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즐거운 방송 기다리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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